🇰🇷 코스피
코스피는 외국인(-2.4조원)과 기관(-1.6조원)의 매도세에 밀려 1.76% 내린 6909.91로 장을 마치며 7000선을 하회했습니다. 삼성전자(-3.53%), SK하이닉스(-2.21%) 등 대형 기술주가 부진한 반면 금리 상승 수혜가 기대된 금융지주주는 상대적 방어력을 나타냈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2.4조원)과 기관(-1.6조원)의 매도세에 밀려 1.76% 내린 6909.91로 장을 마치며 7000선을 하회했습니다. 삼성전자(-3.53%), SK하이닉스(-2.21%) 등 대형 기술주가 부진한 반면 금리 상승 수혜가 기대된 금융지주주는 상대적 방어력을 나타냈습니다.
코스닥은 1.95% 하락한 820.64로 마감했으며 에코프로비엠(-7.08%), 원익IPS(-7.15%) 등 고밸류 성장주와 소부장 종목의 매물 출회가 두드러졌으나, 개별 호재를 보유한 중소형주로의 단기 수급 쏠림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간밤 나스닥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미 국채금리 상승 압력으로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했으며, 한국 시각 기준 금일 정규장 변동률은 장 개장 전으로 확인 필요 상태입니다.
본 브리핑은 단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 및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등 대외 거시경제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 변동폭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