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INSIGHT
인사이트
시장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의 흐름을 연결합니다.
지난 시장 브리핑
전일 나스닥 지수가 1.79%, 코스피가 1.72% 하락하며 기술주와 대형주 전반에 약세가 나타났으나, 코스닥은 0.40% 소폭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원달러 환율이 1480.80원(+0.12%)으로 오르는 등 강달러 부담이 지속되며 외국인 기관 매도세에 0.92% 하락한 5558.25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4.68% 급등하며 5497.65로 마감해 강한 상승 모멘텀을 시현했으며, 코스닥과 나스닥 역시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5251.87(-5.96), 1102.28(-4.54)로 약보합 마감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493.3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나스닥은 -1.61% 조정을 받았으나, 코스닥은 3.43% 급등하며 한미 증시 디커플링 현상 발생
국내외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모두 소폭 하락하며 숨고르기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코스피는 5,614.71(+10.23p), 코스닥은 1,135.55(+16.06p)로 국내 증시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미-이란 무력 충돌로 중동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며 코스피가 7.24% 폭락, 18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6조 8천억 원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00% 하락한 6,244.13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가 3.67% 폭등하며 사상 처음 6,300선을 돌파,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투심에 불을 지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