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코스피, 국제 유가 급등에 1.38% 하락…6598선 마감
4월 30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전 거래일 대비 1.38% 하락한 6598.8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자동차와 2차전지 등 대형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블록미디어"뉴욕증시는 애플 등 대형 기술주의 호실적과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나스닥이 사상 처음으로 25,000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장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휴장한 국내 증시는 단기 급등 후 숨 고르기 장세에 돌입하며 변동성 상승에 대비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4월 30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전 거래일 대비 1.38% 하락한 6598.8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자동차와 2차전지 등 대형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블록미디어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유가증권시장(KOSPI)과 코스닥시장 등 국내 모든 주식시장이 하루 동안 문을 닫았습니다. 거래는 다음 영업일인 5월 4일로 연기되어 재개되며, 미국 증시는 국내 휴장과 관계없이 정상 운영되었습니다.
CBC뉴스코스피가 7000선 돌파를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시장의 불안 심리를 반영하는 변동성 지수가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주가 급등에 부담을 느낀 개인 투자자들은 인버스 ETF를 대거 사들이며 하락장에 대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Daum 뉴스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0.89%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2만 5000선을 넘어섰습니다. S&P500 지수도 0.29% 오른 7230.12로 마감해 이틀 연속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며 강세장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서울경제TV미국 증시의 랠리는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한 애플 주가가 상승세를 주도한 결과입니다. 더불어 월말 차익 실현에 따른 국제유가(브렌트유) 하락이 기업들의 비용 압박을 줄이며 시장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매일경제메타버스 게이밍 플랫폼 로블록스의 주가가 1분기 실적 실망감과 2026년 예약액 전망치 대폭 하향 여파로 18% 넘게 급락했습니다. 회사는 미성년자 안전과 연령 인증 관련 정책 강화가 향후 신규 사용자 증가를 둔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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