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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

2026년 9월 4일(금)

이날의 주요 경제 흐름을 국내와 글로벌로 나눠 살펴보세요.

국내 경제 3건 글로벌 경제 3건 날짜별 뉴스 보기

국내 경제 주요 뉴스

MBC 뉴스 국내 2순위

김정관 "美반도체 관세 '불리하지 않은 대우' 정신 하에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반도체 관세와 관련하여, 한국이 타 경쟁국 대비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는 것을 목표로 미국과 긴밀히 협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대미 투자 사업 발표를 9월 중에 매듭지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경제 주요 뉴스

연합뉴스 글로벌 주요

뉴욕증시,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일제히 1%대 상승(종합)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안정되고 연준 인사의 완화적 발언이 잇따르면서 뉴욕 3대 지수가 모두 1% 이상 강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시장 내 9월 금리 동결 기대감이 50% 수준까지 빠르게 회복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었습니다.

뉴스핌 글로벌 2순위

월러 한마디에 美 국채금리·달러 '뚝'… 엔화는 2% 급등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 지표가 계속 개선될 경우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 가치는 급락한 반면,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과 맞물려 엔화는 2% 폭등했습니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3순위

연준과 싸우지 말라는데…9월 금리 인상시 美 증시 운명은?

연준의 금리 전망을 두고 시장의 예측이 엇갈리는 가운데, 향후 미국 증시의 궁극적 동력은 기업 실적과 AI 트레이딩에 달렸다는 분석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유 가격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이익 성장세가 장기 랠리를 지지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날의 경제 흐름 요약

미 연준 위원의 완화적 발언과 국채금리 진정세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반등했으나,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증시는 엔 캐리 청산 우려와 미국의 관세 리스크로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겪고 있습니다.